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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소미문고 공모전. 소미문고 공모전




양식을 맞춘 작품이 전체의 50%여서
페이지가 극단적으로 적은 작품을 제외한 전 작품을 대상을 삼았습니다.
좋은 작품들도 있었으나 아쉽게도 공모작 중 저희와 맞는 작품은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수상작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고등학교의 전국대회에 관하여(1) 무사도식스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우리나라가 1특별시, 1특별자치도, 6광역시, 8도로 나누어진 것처럼
일본은 행정구역을 위와 같이 1도(都), 1도(道), 2후(府), 47현(県)으로 나눕니다.
여기서 1도(都)는 수도인 도쿄도를 말하며(우리나라로 치면 서울특별시),
1도(道)는 홋카이도(우리나라로 치면 제주특별자치도),
2후(府)는 오사카후, 교토후(우리나라로 치면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인천광역시),
47현(県)은 나머지 도시들(우리나라로 치면 경기도, 강원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입니다.



전국대회는 전국 최고의 팀을 가리는 대회인데
종목과 시기에 따라
1도(都), 1도(道), 2후(府), 47현(県)이 각각 나뉘어서 경기를 치루는 경우도 있는가 하면,
위의 색칠된 것처럼 또는 약간 변형된 방식으로
지역별로 경기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국대회에서 출장하는 팀수나 개인수도 각각 다르고요.



예를 들면
슬램덩크를 보시면 알 수 있듯이
같은 도시인데도 2팀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터하이 바스켓볼 여름대회는 도쿄도는 3팀,
홋카이도, 오사카, 가나가와(슬램덩크의 예선대회가 있는 도시), 사이타마, 치바, 시즈오카, 아이치, 효고, 후쿠오카는 2팀,
그 밖의 팀은 1팀,
개최도시 1팀
입니다.
디어보이즈의 신인전 대회처럼
위의 색칠한 색대로 도쿄, 가나가와, 치바, 사이타마, 이바라키, 군마, 도치기의 팀들끼리
대전하여 올라가는 경우도 있고요.  



야구같은 경우에는
고시엔이라는 여름의 야구대회는 각 지역에서 예선을 통과한 1팀만 나가지만,
선발대회라는 봄의 야구대회는 가을에 치룬 예선 대회에서 이긴 팀이
위의 색칠한 색대로 같은 구역의 올라온 팀들과 대전하게 되고,
그 중 대회 성적과 지역성 등을 고려하여
선발대회에 올라갈 팀을 선발합니다.
32팀만 참가할 수 있으므로
51개 도시 중  참가할 수 없는 도시도 있습니다.



그리고 종목과 시기에 따라
전국대회라도 명칭이 전혀 다릅니다.
인터하이(한국으로 치면 전국체전)이 있는가 하면
야구는 인터하이에 안 들어가는 대신 고시엔이라는 명칭으로 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또한 검도 처럼 여름 방학에 인터하이 외에도 다른 대회를 하기도 하고요.



전국대회에서는
무명의 팀, 선수가 놀라운 성적을 거두는 일도 있는가 하면
팀간 전력차가 있는 관계로
큰 성적차이를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키타현립 노시로(能代)공업고등학교는
 총63회의 인터하이 바스켓볼 중
20번(그것도 1990년 이후 11번)을 우승한 명문팀인데
1997년에는 인터하이 바스켓볼 결승전에서
상대팀을 무려 120-58으로 이기고 우승했습니다.



다음에는 인터하이와 저희 책에 나오는 검도 전국대회 등에 대해 적도록 하겠습니다.



잃어버린 이름 1권을 구입하신 분들에게. 잃어버린 이름



잃어버린 이름 1권을 구입하신 분들께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사정상 상호간에 해약 계지서를 쓴 후, 절판하고,
판권을 작가 분에게 돌려드립니다.
작가 분께서는 잃어버린 이름을 양장본 개인지로 내시며,
삽화는 랑애 분이 이어서 맡아주시기로 하셨고,
1권에 들어간 삽화 중 일부는 빠질 예정입니다.
문피아
 카이첼 작가 분의 잃어버린 이름, 은빛 어비스에
개인지 구입하는 방법이 적혀 있습니다.




잃어버린 이름 1권을 구입하신 분들에게는 
somimungo@지메일(gmail.com)으로
2010년 10월4일~12월31일까지
메일명에는
잃어버린 이름 1권 교환-성함
메일내용에는
성함, 주소, 구입한 서점을
적어서 보내주신 분들에게
저희 회사에서 앞으로 낼 책(현재는 원형이 당신을 부른다(가제) 예정)으로 교환해드립니다.
기간 한정이므로 교환하실 분들은 기간 안에 메일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교환 방식은
서울 분은 에위나가 그려 있는 커버를 들고 계약 맺는 서점에서 교환해드립니다.
지방 분은 에위나가 그려 있는 커버를
저희가 추후에 알려드리는 주소로 보내주시면 책을 발송해드립니다.
가능하면 지방 서점에서도 교환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서점 교환 기간은 발매 후 1달로, 교환 개시일은 발매일 결정시 알려드리겠습니다.
해외에 계신 분은 위의 방식대로 교환이 불가능하므로,
메일에 해외라고 적어주시면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계약을 맺는 서점은 메일 주신 분들에게 책 발매 2주 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파본으로 인한 교환이 아닌 관계로 구입하신 서점에서 반드시 교환할 수 있는 게 아니라서요.)


그리고
작가 분의 개인지를 구입하시는 분에게는
발매기간이 겹칠 경우, 함께 발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원형이 당신을 부른다(가제)는 
대폭 수정 중입니다.
전혀 다른 소설로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발매일은 2011년 초입니다.
비슷한 시기에
일본 소설과 우리나라 소설도 낼 예정입니다.
일본 소설은
일본 라이트노벨, 만화 작가 분들에게 큰 영향을 준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모델로 한 작품도 많고,
묘사를 참고로 한 작품도 많습니다.
작가 분의 책이 영상매체로 나온 적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소설은
추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무사도식스틴 설명하는 점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월요일 저녁까진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무사도식스틴 9월 13일(일부 서점은 11일)에 발매합니다. 무사도식스틴


무사도식스틴이 무사히 배본소에 도착했습니다.
현재 예약 구매 가능한 곳은
알라딘, YES24입니다.
홍대의 툰크와 북새통에서는 내일 오후 4시 이후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발매일인 9월13일까지는 대부분의 서점에 깔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사도식스틴 인쇄 끝났습니다. 무사도식스틴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오늘 서경문화 인쇄소에 들려서, 코팅이 된 가제본을 보고 왔습니다.
(위의 커버에서 흰 부분은 불빛입니다. 실제 표지에서는 식스도 보입니다.)
인쇄가 잘 되었어요.^^


월요일에 제본,
화요일에 오시(커버, 띠지 접는 선 작업),
수요일에 커버, 띠지 수작업을 한 후,
목요일에 배본사로 들어갑니다.
다음 주말에 발매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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